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축구선수 손흥민(21)과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22, 본명 방민아)가 결별했다.
16일 걸스데이 민아는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민아는 소속사를 통해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민아는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아는 7월 "최근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다"며 손흥민과의 교제를 인정한 바 있다.
한편, 민아는 SBS 예능프로그램 '에코빌리지 즐거운 家에 출연중이며, 걸스데이 신곡 '보고싶어' 음원을 14일 발표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그냥 썸만 탄거 아냐?" "손흥민 민아 결별, 아쉽다" "손흥민 민아 결별, 너무 바빠서 문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