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유진로봇이 인공각막제조로봇 개발 사업에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6일 오후 1시 10분 현재 유진로봇은 전날대비 8%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유진로봇은 '환자 맞춤형 각막이식을 위한 인공각막제조로봇 기술개발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유진로봇은 2014년 7월부터 1년간, 20억원의 사업비(정부출연금 15억원포함)로 포항공대 산학협력단, 서울아산병원 등과 함께 로봇산업융합 핵심기술개발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기술개발사업의 목표는 3D프린터를 활용해 환자 맞춤형 각막이식을 위한 인공각막 제조로봇을 제작하고 각막이식수술을 위한 로봇 시스템용 검사 및 수술장치를 개발하는 것이다. 총 기술개발 기간은 5년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