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샵 퍼스트올로는 ‘2014 겨울내의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퍼스트올로는 고객이 기부한 내의를 세탁과 수선 과정을 거쳐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내의를 기부한 고객들은 구매에 한해 자사 제품 기부시 1만원, 타사 제품 기부시 5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보상판매 이벤트는 10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국 퍼스트올로 매장에서 실시되며, 브랜드에 관계없이 상·하의 세트로 제품에 훼손이 없는 경우 모두 기부가 가능하다.
퍼스트올로의 마케팅팀 박명환 과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대중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겨울 캠페인과 연계해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