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현대미포조선은 대양주 소재 선주사와 1085억원 규모의 LPG 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7%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7년 3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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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7%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7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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