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올림푸스한국은 클럽 에반스와 함께 개최하는 '에반스 데이 시즌2'의 세 번째 공연이 오는 24일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팝 재즈 보컬리스트 민채의 '샤인 온 미(Shine on me)'를 주제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잔잔하게 듣는 이의 가슴속을 파고 드는 노래들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앨범인 '샤인 온 미' 앨범의 곡들로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눈부신 햇살을 받으며 과거를 추억하는 마음을 속삭이듯 노래한 햇살, 내리는 비를 보며 흔들리는 여성의 감성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레인(Rain)과 같은 창작곡을 비롯해 헬로 미스터 몽키(Hello Mr. Monkey)와 같은 팝부터 누가 할머니를 죽였나(Qui A Tue Grand-maman)와 같은 샹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새롭게 재해석한 커버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타리스트 이동섭, 피아니스트 신아람, 베이시스트 지재일, 드러머 허여정이 무대를 함께 꾸밀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전석 3만3000원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올림푸스홀 웹사이트(www.olympushall.co.kr)와 문의전화(02-6255-32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