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진원생명과학은 16일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 24억원에 대해 상환이 이뤄져 무차입 경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증자의 사용계획에 맞춰 이뤄진 차입금 상환을 통해 진원생명과학의 차입금 규모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기존 24억원에서 0억원으로 무차입 경영을 실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부채비율 또한 6월말 기준 19%에서 상환 후 8.1%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는 차입금 상환 이외 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회사가 개발하고 있는 DNA백신 등에 대한 연구개발비용으로 집행할 예정"이라며 "이와 관련한 연구개발에 대한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