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차가 한전부지 고가 인수 논란에 이어 3분기 부진한 실적 예상에 신저가를 새로 썼다.
16일 오전 9시 4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대비 2.57% 내린 17만500원에 거래 중으로 52주 신저가를 갱신했다.
매도세는 메릴린치, 모건스태리 등 외국계 창구로 유입 중이다.
앞서 메리츠종금증권은 현대차의 3분기 매출이 20조1360억원, 1조675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3%, 16.7%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