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안국약품은 영등포구 대림동 본사 9층에 수유실을 갖춘 여직원 전용 휴식 공간 '디딤터'를 신설했다고 16일 밝혔다.
'디딤터'는 안국약품 여직원 모임인 '디딤회' 회원들이 직접 의견을 모아 이름을 지은 곳으로 여직원들이 직접 인테리어와 비품 구매에 참여해 휴식을 취하거나 간식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꾸몄다.
회사 관계자는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고 여성들이 가진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우수한 여성 인재를 육성하고 이들이 일하면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