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카카오톡 검열거부로 검찰과 대립각을 세워온 이석우 다음카카오 공동대표가 16일 국정감사에 출석한다.
이날 다음카카오는 "이석우 대표가 이날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국감장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법사위 국정감사에 참고인 신분으로 참석해 서울고검과 서울중앙지검 등을 상대로 최근 불거진 수사기관의 카카오톡에 대한 '사이버 검열' 논란과 관련해 질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 공동대표는 지난 13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사이버검열에 대해 불응하겠다"고 밝혀 위법성 논란을 촉발시킨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