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15일이 '세계 손씻기의 날' 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008년 10월 15일 UN총회는 매년 10월 15일을 '세계 손씻기의 날'로 지정했다.
'세계 손씻기의 날'은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망 사고를 예방하는데 목적을 두고있으며,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알려주는 다양한 활동이 전개되고 있다.
또한 '세계 손씻기의 날'이 지정된 가장 큰 이유로는 매일 2천명의 어린이가 손씻기로 예방이 가능한 설사성 질환으로 사망하는 것을 예방하려는 목적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사람의 몸은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어 손 씻기만 해도 감염성 질환의 70%를 예방할 수 있고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으면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