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씰리침대(대표 윤종효)는 신제품 ‘엑스퀴짓(Exquisite)’ 런칭과 더불어 국립발레단 소속 형제 발레리노 김경식, 김윤식과 함께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아트 콜라보레이션은 형 김경식이 발레리노 모델로, 발레리노이면서 프로 사진가로 활동 중인 동생 김윤식이 직접 사진을 촬영하는 이색적인 시도로 눈길을 끌었다.
형제 발레리노 김경식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침대 스프링의 탄성은 발레리노의 우아하고 역동적인 점프 동작과 비슷하다”며 “직접 누워보고 체험해야 느낄 수 있는 매트리스의 편안함과 스프링의 탄력을 남성적인 발레 안무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패션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한 바 있는 김윤식은 “침대가 갖는 제품 특성상 일반적인 형태 중심의 스틸 컷 외에 역광 촬영으로 스프링 이미지를 단순화시키고 디테일을 살린 모델의 점프 동작과 결합해 표현을 극대화했다”고 작업 과정을 설명했다.
씰리 신제품 엑스퀴짓에 탑재된 차세대 ‘ReST™ 포스처피딕 티타늄 스프링’의 역동적이면서 부드럽고 섬세한 이미지를 표현한 스틸 컷들은 동영상 메이킹 필름과 함께 씰리 공식 블로그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6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9층에 마련된 씰리 엑스퀴짓 팝업 스토어에서도 이번 콜라보레이션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