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드라마 제작진은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의 김현주(차강심 역)와 윤박(차강재 역), 박형식(차달봉 역)이 친남매 같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극 중 강재의 결혼식을 위해 오랜만에 옷을 차려입고 차씨 삼남매가 모인 장면. 드라마 속 아웅다웅 싸우는 모습과는 달리, 세 사람은 친근하게 포즈를 취하며 친밀함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지난주 ‘가족끼리 왜이래’ 방송에서 강재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아이가 순봉네로 찾아와 파란이 예고됐다. 아이와 함께 등장한 묘령의 여인과 강재는 과연 어떤 관계일지, 이제 갓 결혼한 강재가 결혼생활의 중대 위기를 맞게 될지 주목된다.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전하는 휴먼가족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