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무형광 화장지 브랜드 ‘잘풀리는집’ 제조사 미래생활㈜(대표: 변재락 www.jjtissue.com)이 ‘제2회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정부포상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한 미래생활㈜은 2000년 판매법인을 설립한 화장지 전문 제조업체다. 특히 2003년 출시한 무형광 화장지 브랜드 ‘잘풀리는집’에는 제품의 이름부터 고객들과 긍정적인 가치를 나누고자 하는 미래생활㈜의 경영철학이 담겨있다.
‘잘풀리는집’은 지속적인 나눔과 실천을 브랜드 가치로 삼고,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2011년부터 본점 및 지점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단체와 시설들을 찾아 꾸준한 물품 후원과 자원봉사를 진행해왔다. 또한 2014년 하반기부터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체제로 본격적인 탈바꿈을 하며 소비자와의 관계 개선에도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생활㈜ 변재락 대표이사는 “’잘풀리는집’이라는 브랜드 이름이 주는 ‘희망’ 과 ‘나눔’의 메시지를 직접 실천을 통해 전파하는 것이 진정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최근에는 초록우산과 연계해 지역 아동들과 직원들이 1:1로 결연을 맺고 후원하는 아동결연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 하나하나가 직접 지역의 이웃들을 돕고 소통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