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샘표가 가수 양희은과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을 모델로 한 ‘요리에센스 연두’의 새로운 TV광고 두 편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에는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문가 못지 않은 식견을 보여주고 있는 양희은과 감성 넘치는 유머와 입담을 보여주며 ‘감성변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희열이 호흡을 맞췄다.
새롭게 방영된 본 연두TV광고는 ‘재료의 참맛을 살린다’는 연두의 장점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느끼하고 자극적인 조미료를 무분별하게 요리에 사용하던 유희열이 양희은에게 연두를 소개받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진정한 요리에 눈을 뜨게 된다는 상황 설정을 통해, 제대로 된 맛내기를 할 수 있는 연두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실제로 콩을 발효해 만든 순식물성 요리에센스 ‘연두’는 새로운 맛내기 시장을 개척한 제품이다. 연두는 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주면서 전체적인 요리 맛까지 조화롭게 해준다는 점에서 쇠고기, 해물, 멸치 등 특정 재료의 맛을 강조하는 기존의 맛내기 제품들과 다른 차별성을 지니고 있다.
샘표 마케팅팀 이주희 차장은 “기존 맛내기 제품들과 차별되는 연두의 가장 큰 특징인 재료본연의 맛을 살려준다는 점을 강조하는데 초점을 두었다”면서 “이번 광고를 통해 재료의 참 맛을 살려 건강하고 맛있게 요리하자는 연두의 브랜드 철학을 소비자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