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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금융산업 규제 개선방안'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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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정무위원장 [사진=김학선 기자]
[뉴스핌=고종민 기자] 국회 정무위원장인 정우택 새누리당 의원이 금융산업 규제 개혁 세미나를 연다.

정 위원장은 국회입법조사처·전국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금융산업에서 합리적 경쟁정책 실현을 위한 규제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당국의 규제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규제 간에 불필요한 중복규제를 없애고, 규제당국 간에 적절하고 합리적인 역할 분담을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최 측은 입법적 개선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학계와 실무계의 관련 전문가들을 초빙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주제는 ▲금융법과 경쟁법의 조화방안 ▲행정지도로 인한 금융회사 법규 리스크의 완화방안 등 대표적인 규제산업인 금융산업에서 불확실한 규제 리스크를 경감하기 위한 시급한 현안이다.

세미나의 진행은 법무법인 율촌의 박성범 변호사와 보험연구원의 이승준 연구위원의 주제 발표로 시작된다.

아울러 김성하 국장(공정거래위원회 경쟁정책국), 김용범 국장(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민성기 상무(전국은행연합회), 성승제 연구위원(한국법제연구원), 홍대식 교수(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강지원 입법조사관(국회 입법조사처)의 토론 순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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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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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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