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장나라, 연애 방식 고백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33)가 연애 방식에 대해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장나라는 신인시절부터 한류스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는 과거 남자친구에게 100통 정도 전화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나라는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비중이 조금 높다. 6대4 정도"라고 전했다. 이어 "갑자기 차이는 걸로 가니까 이야기가 비참해지는데 절대 그런 건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는 "나랑 만나는 친구들이 나를 재미없어 했다"며 "이성에게 인기있는 스타일이 아니다. 지금도 연락하고 친한 분들은 다 형님들"이라고 말했다.
또 장나라는 "밀당을 못한다. '좋으면 좋습니다'라고 하는 스타일이다"며 "어릴 땐 심했다. 전화를 받을 때까지 했다. 거의 100통 가까이 전화한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나라는 "내가 좀 이기적이었다. 그 자리에서 풀어야 직성이 풀린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 다르지 않나. 이게 싫었던 사람도 있었을 것"이라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장나라, 과거 집착 장난아니네" "힐링캠프 장나라, 앞으로는 그러지 마요" "힐링캠프 장나라,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