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박2일' 김종도 대표가 김주혁이 까다로운 배우라고 폭로했다.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1박2일)에서 일상에 쩔어있는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쩔친노트' 특집에 김주혁의 절친으로 등장했다.
이날 '1박2일'에서 김종도 대표는 자신을 "48세인데 아직도 총각"이라고 소개하며 "요즘 들어 이상하게 면역력도 떨어진다. 생전 안 먹던 약에 의존하는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하다. 잠도 깊게 자지 못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소속사 대표로 김주혁은 어떤 배우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힘들다. 작품을 하려면 2주 동안 설득해야 한다"고 답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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