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배우 주원, 설리 주연의 영화 '패션왕'은 오는 11월6일 개봉을 확정했다.
지난 2011년 연재 후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 각종 패러디 열풍과 신조어를 탄생시킨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패션왕'은 간지에 눈뜬 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가 되기로 결심한 기안고 빵셔틀 우기명(주원)의 인생을 건 도전을 담은 새로운 작품이다.
웹툰 특유의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위트 있는 대사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더해져 새롭게 탄생한 영화는 앞서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여기에 각기 다른 개성으로 무장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한 호흡은 물론 이름만으로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는 대세배우 주원, 설리, 안재현, 박세영, 김성오가 가세, 파격적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에 없던 신선하고 젊은 감각의 영화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리며 1020관객들의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는 '패션왕'은 리얼한 대사와 유머, 화려한 볼거리로 짜릿한 쾌감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