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유재석과 멤버들이 '영웅들의 부활' 특집으로 영화 속 영화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
이날 '런닝맨' 유재석은 슈퍼맨으로 변신했으며, 제작진은 '런닝맨' 유재석에게 담력테스트 미션을 제시했다.
제작진은 '런닝맨' 유재석에게 "안대를 하고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있는 다리를 건너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게 말이나 되냐"며 당황했으며 결국 안대를 착용한 채 다리를 건넜다.
다리를 건넌 '런닝맨' 유재석은 자신이 건넌 옥상 위에 설치한 작은 다리를 보고 허무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지켜보던 이광수는 "저런 사람에게 어떻게 지구를 맡기냐"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