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가 의문의 화분을 받았다.
오는 8일 방송될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여자 주인공 최정인, 임현성, 오수진, 최송이에 얽힌 일상의 미스터리를 파헤쳐 본다.
오수진은 29번째 생일에도 일만하고 있다. 그런데 이 때 오수진의 사무실로 의문의 화분이 배달된다. 오수진이 재판을 가느라 비운 시간에 퀵 서비스로 배달된 것.
화분을 본 오수진은 "화분 좋아하는 제 취향을 잘 아는 잘생긴 남자가 틀림없다"고 확신, '달콤한 나의 도시' 제작진과 함께 주변을 탐문하고 폐쇄회로 카메라에 남겨진 단서를 확보하는 등 추리를 시작한다.
한편 '달콤한 나의 도시'는 오늘(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