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서울신라호텔에서는 루프탑 라운지에서 가을의 계절감을 만끽하며 여유롭게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어번 선셋(Urban Sunset)’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어번 선셋’ 패키지는 비즈니스 디럭스 객실 1박, 어번 아일랜드 입장 혜택, 어번 아일랜드 루프탑에서 즐기는 소믈리에 추천 와인과 가벼운 스낵 안주, 더 파크뷰 조식, 그리고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 등 알찬 알찬하루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번 아일랜드’의 루프탑 라운지는 도심 속에 있으면서도 자연을 벗삼아 가을 정취를 가장 로맨틱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석양으로 물든 루프탑 라운지에서 즐기는 가을 와인과 마리아주 스낵은 이번 ‘어번 선셋’ 패키지의 백미다.
어번 아일랜드 온수풀과 야외 자쿠지 또한 가을에도 수영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서울신라호텔의 ‘어번 선셋(Urban Sunset)’ 패키지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비즈니스 디럭스 객실 1박, 어번 아일랜드 입장 혜택(2인), 루프탑 선셋 와인(2잔)과 마리아주 스낵, 피트니스, 실내 수영장 무료 혜택, 발렛 파킹 1회 무료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43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제외).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