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는 지난 7일 대구에서 자사 고유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의 일환으로 ‘가을맞이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허벌라이프는 창립자 마크 휴즈가 1994년에 설립한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 HFF)’을 통해 어린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HFF가 운영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가 출범된 전세계 백여 곳의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매일 약 12만 명의 어린이에게 건강식을 후원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 또한 이번 행사가 진행된 대구아동복지센터를 포함해 총 네 곳의 ‘카사 허벌라이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지역의 김송락&권옥희 회원을 비롯해 총 40여명의 한국허벌라이프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요리경연대회를 열고 다양한 요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한국허벌라이프는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는 자사의 ‘Formula1 뉴트리셔널 쉐이크 믹스’ 및 영양 간식인 ‘프로틴 바 디럭스’ 제품을 후원하였으며, 대구아동복지센터 아이들은 맛과 영양을 제공하는 허벌라이프 제품들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서울 및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사람들의 삶을 바꾼다(Changing People’s Lives)’는 기업 미션을 실천하려는 회원들의 참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매우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며 “한국허벌라이프는 이와 같이 따스한 회원들의 마음과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는 자사 제품들에 기반하여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전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