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3년 만의 개기월식이 진행되면서 붉은 달이 뜰 예정이다.
8일 오후 5시 57분 해가 진 다음 오후 6시 14분부터 개기월식이 진행된다.
이번 3년 만의 개기월식은 음력 보름을 맞아 둥근 보름달이 점차 붉은빛으로 변해 장관을 연출하게 되며, 이날 달이 뜨는 시간은 오후 5시 57분이다.
3년 만의 개기월식은 오후 6시 14분부터 시작되며 이 시각을 기준으로 달의 일부가 조금씩 어두워지는 부분월식이 진행된다.
이번 개기월식은 하늘이 맑아 전국 어디서나 관측할 수 있을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