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만도가 한라홀딩스와 인적분할 후 상장 첫날 20만원 선을 넘어섰다.
6일 오전 9시 4분 현재 만도는 시초가 대비 2.58% 내린 20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분할비율은 한라홀딩스와 만도가 각각 0.44대 0.56로 시초가 기준가격은 홀딩스 12만6819원, 만도 14만6332원이다.
장문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분할은 사업회사 만도의 한라 리스크 전이를 차단해 사업회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를 가능케 한다"며 "사업회사의 배당성향은 추후 20%까지 확대할 가능성이 존재해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