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위스키 ‘제임슨(JAMESON)’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 활동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매년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끊임 없이 도전하는 진정한 영화인에게 주어지는 ‘미스터 제임슨(Mr.Jameson)’을해운대 해수욕장에 마련되는 ‘제임슨 모바일 바(Jameson Mobile Bar)’에서 많은 관객들의 투표로 선정할 예정이다.
‘미스터 제임슨’은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영화제를 후원해 온 제임슨에서 매년 자신만의 스타일로 인생을 즐기며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겸손함과 유쾌함으로 영화인들간의 소통을 이끌러 내는 진정한 영화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선정된 영화인에게는 소정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이는 영화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후원된다. 제1회 미스터 제임슨은 박중훈, 2회 미스터 제임슨은 유지태가 수상했고, 올해는 특별히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관객들과 방문객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또 이번 투표에 참여한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11월에 진행될 미스터 제임슨 어워드(Mr. Jameson Award)에 초대하여 뜻 깊은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