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이젠벅(대표 박창근)은 본격적인 산행 시즌을 맞아 고기능성 소재에 감각적인 캐주얼 디자인을 적용한 등산화 ‘오키초비’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젠벅의 오키초비는 전문화 느낌의 기존 등산화와는 달리 고급스러운 누벅 소재와 핑크, 옐로우 등 화사한 파스텔 컬러를 적용했다.
낙엽과 서리 등으로 미끄러지기 쉬운 가을 산행길에서 최상의 접지력을 발휘하는 ‘하이퍼 엣지(HYPER EDGE)’ 아웃솔과 내구성이 강한 열가소성 고무 소재(TPR)을 사용해 외부 마찰에 발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여기에 방수 및 투습 기능이 우수한 엑스벤트(X-VENT) 소재로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젠벅은 가을 산행 시즌을 맞아 ‘가을 나들이 준비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1월 16일까지 가방 및 신발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