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케이비제4호기업인수목적과 아이비케이에스제2호기업인수목적이 상장적격성 심사에서 승인됐다고 1일 밝혔다.
두 회사는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설립됐다. 공모를 통해 각각 200억원, 8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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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는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설립됐다. 공모를 통해 각각 200억원, 8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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