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패션 브랜드 베이직하우스가 디자이너 채규인과 협업해 ‘한글 카무플라주 라인’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베이직하우스와 디자이너 채규인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한글 카무플라주 라인’은 한글의 감성과 가치를 색다른 방식으로 표현해 한국의 문화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베이직하우스의 새로운 가을 컬렉션이다.
길거리 패션을 대표하는 ‘카무플라주’ 무늬를 활용해 우리나라의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인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표현했다. 한글만의 매력과 다채로운 색감, 위트 있는 감성이 돋보여 멋 내기 좋은 올가을 포인트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활용될 것이다.
‘베이직하우스 x 채규인의 한글 카무플라주’ 출시를 기념해 제작한 캠페인 영상은 스트리트 패션계의 대세라 불리는 모델 ‘허꽃분홍’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에서 이들은 경쾌하고 발랄한 리듬에 맞춰 감각적인 포즈와 위트있는 표정으로 한글 카무플라주 패션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에 더하여, 베이직하우스는 오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hebasichouse)을 통해 한글 카무플라주의 런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허꽃분홍’이 출연한 카무플라주 런칭 영상을 공유하면, 한글 카무플라주 의상 및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채규인 작가는 현대인에게 패션은 위장과 같다는 의미로 현대인의 패션을 대표하는 프린트로 카무플라주를 선택했다”라며 “보는 재미는 물론이고 입는 재미까지 더해준 한글 카무플라주를 통해 이번 가을 멋진 무장을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