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에게 다가가는 규제개혁'이란 주제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규제개혁 정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직원들의 규제개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교육에는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태윤 한양대 교수가 강사로 초빙, 2시간 동안 강의가 진행됐다.
김태윤 교수는 강의를 통해, 우리나라 규제의 특수성 및 규제개혁 부진 요인을 설명하고 이를 해결할 방안으로 국민의 눈높이, 즉 국민의 입장에서 규제를 바라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헌 행정법무담당관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규제개혁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라며 "이를 바탕으로 국민생활에 불필요한 방송통신분야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