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피 6종목, 코스닥 7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MPK는 중국에서 미스터피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장 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동양네트웍스는 재무구조 개선기대감에 급등하며 이틀째 상승했다. 전일 동양네트웍스는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회생채권자들을 대상으로 신주 35만1703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064원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0월24일이다.
고려포리머 또한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고려포리머에 대해 오는 2일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이 외에 오리엔트바이오, 일성건설2우B, 이코리아리츠, 케이비부국위탁리, 와이즈파워, 솔고바이오, 오성엘에스티, 아이에스이커머스, 신양, 월덱스 등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한편 이날 하한가로 장을 마친 종목은 코스닥 1종목, 엘컴텍이 유일했다.
지난달 29일 계열사인 마이크롭틱스를 흡수합병한다는 공시가 나간 이후 줄곧 하락, 사흘째 하한가로 추락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