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의 스포츠 브랜드 헤드는 여성 스포츠 고객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인터랙티브 소셜 캠페인인 ‘에고로그(egolog)’를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에고로그는 헤드의 여성 스포츠 라인 ‘에고(ego)’와 세계적인 탑모델 한혜진이 함께 여성들만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소셜 캠페인으로 ‘에고로그’ 사이트(www.headego.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헤드 영업기획팀 양수영 부장은 “헤드 ‘에고로그’ 소셜 캠페인은 스포츠와 함께 삶의 균형과 가치를 유지하는 건강한 여성들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며, “’에고로그’ 사이트가 스포츠를 즐기는 여성 고객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를 공유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헤드 에고 라인은 현대백화점 신촌 유플렉스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의 여성 스포츠 전문 매장과 헤드 공식 홈페이지 (www.headsports.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