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대표 이대희)이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2014 올해의 브랜드 대상' 전기레인지 부문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2003년 시작해 12회째를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해를 이끌어온 산업 부문 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다. 소비자연구원 및 온-오프라인에 걸친 104만 573건의 전국 소비자 투표를 통해 올해의 브랜드 대상 전기레인지 부문에 선정된 리홈쿠첸은 전기레인지 시장을 이끌어 가는 선도적 기업이자 소비자의 적극적 지지를 받는 브랜드임을 재확인했다.
리홈쿠첸은 지난 2013년 출시해 큰 호응을 얻은 한국형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레인지'에 이어 2014년 'IH스마트레인지'를 선보이며 국내 최초로 전기레인지 풀 라인업을 구축, 전기레인지 시장 선점 효과를 이어가고 있다.
신제품 IH스마트레인지는 3구 IH(인덕션) 방식 전기레인지로, 가스레인지 및 기존 전기레인지보다 월등한 열 효율과 가열, 팬, 우림 모드를 제공하는 등 한국 생활 패턴에 꼭 맞춘 편리한 사용성을 자랑한다. 뛰어난 안전성은 물론, 세계 최고 글라스 전문 기업 독일 쇼트(SCHOTT)사와 독점적으로 제휴한 빗살무늬 패턴 그레이 상판과 세련된 로즈골드 컬러의 조합으로 프리미엄에 어울리는 디자인까지 갖췄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