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레스모아가 직접 컬러를 선택한 ‘푸마 TX-3’ 쿠앤크가 단독 판매 1주 만에 판매 1위에 등극하며 인기를 끌고있다.
TX-3 쿠앤크는 판매가 입증된 글로벌 히트 상품에 레스모아가 직접 기획하고 선택한 컬러 조합으로 탄생한 아이템으로 오직 레스모아에서만 단독 판매하고 있다. 쿠앤크는 쿠키와 크림을 연상시키는 컬러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닉네임이 지어져 레스모아 푸마 브랜드 매출의 20%를 차지하며 인기를 주도하고 있다.
레스모아가 탄생시킨 쿠앤크는 그레이와 화이트 배색의 아이템으로 최근 모노톤 컬러 트렌드에 부합하는데다가 푸마 TX-3가 가진 제품의 헤리티지가 잘 어울려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자체 분석했다.
레스모아 관계자는 “제품 라인 중 하나의 품목이 브랜드 매출을 이끌고 있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며, 14FW 시즌 한정판매로 현재 판매추이를 반영하면 11월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레스모아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아이템을 운영해 레스모아만이 가질 수 있는 강점을 유지,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