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스위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대표 서해관)는 활동성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정통 아웃도어 재킷인 ‘마란군 재킷’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마란군 재킷’은 고어텍스 소재와 수분에 강한 합성보온재 아융기락의 기술을 결합해 제작된 제품으로, 특히 일교차가 심하고 땀과 추위 모두 대비해야 하는 가을∙겨울 시즌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국내에 자리잡은 천편일률적인 다운 재킷 열풍에서 벗어나 수분, 습기, 땀 등 아웃도어 환경과 활동성을 고려한 것. 고어텍스 재킷의 장점인 방수, 방풍, 투습 등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땀과 비에 강하면서도 침낭에 사용되는 아융기락의 특수 솜을 결합하여 보온성도 놓치지 않았다.
가격은 63만 원. 마무트 전국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마무트코리아 서해관 사장은 “진정한 아웃도어 브랜드라면 다운재킷뿐만 아니라 사용 환경과 용도에 맞추어 다양한 재킷 라인업을 갖추어야 한다’면서 ‘이번 마란군 재킷 출시를 통해 다운재킷으로는 만족시키기 힘든 최적화된 기능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