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다음카카오 최세훈(왼쪽), 이석우 공동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다음카카오 공식 출범을 알리며 손을 맞잡고 있다.
다음카카오의 총 직원수는 다음 1600명, 카카오 800명이 합쳐져 2400명이며, 사옥은 제주도 본사를 그대로 두고 서울 사무소 근로자들을 위해 판교에 지어진 새 건물로 입주할 예정이다.
한편 다음카카오는 시총 10조원에 육박하는 기업가치로 인해 현재 코스닥 대장주로 꼽히는 셀트리온(시총 4조8000억원)의 기업가치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