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증권이 오는 2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8종,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9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Balance ELB 45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3.54%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ELS 583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6.8%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584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4%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5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585호는 KOSPI200,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3년 만기 상품으로 조건 충족 시 매월 0.6775%(연 8.13%)의 수익을 지급하며 Balance ELS 586호는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2%의 수익을 준다. 만기는 3년이다.
Balance ELS 587호는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0.4%의 수익을 지급하고, Balance ELS 588호는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의 수익을 제공하며 두 상품 모두 만기는 3년이다. Balance ELS 589호는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의 수익을 지급하는 183일 만기 상품이다.
종목형 ELS도 판매한다. Balance ELS 590호는 SK하이닉스와 POSCO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1.4%의 수익을 주며 만기는 3년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으로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