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 소식에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온스타일 'THE태티서'는 정상방송될 전망이다.
온스타일 'THE태티서' 측은 30일 한 매체를 통해 "오늘(30일) 방송 예정이던 'THE태티서' 5회는 편성 변화 없이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THE태티서'가 제시카나 소녀시대 전체 얘기를 담고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보니 예정대로 방송하기로 결정했다. 가편집본을 확인한 결과 문제될 내용은 없었다. 따라서 'THE태티서' 5회는 편집없이 방송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시카는 30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소녀시대 탈퇴 소식을 알렸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