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LG CNS는 내달부터 'MPost' 기존 청구 서비스에 도시가스 자가검침 서비스, 카드혜택 추천 서비스와 같은 생활 편리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30일 밝혔다.
LG CNS 'MPost'는 기업과 기관들이 발행하는 종이나 이메일 청구서를 하나의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청구서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MPost'는 2011년 5월 출시 당시 7개였던 제휴사가 현재 26개 기관/기업으로 확대, 사용자들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기업/기관의 청구서 관리를 스마트폰으로 한번에 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들은 내달부터 'MPost'를 통해 전국 5개 도시가스사의 청구서비스뿐 아니라 검침원 없이도 본인이 편한 시간에 직접 도시가스 사용량을 입력할 수 있다. 가스 사용량 사전 시뮬레이션도 가능해 스마트폰 하나로 똑똑한 가스 소비가 가능해졌다.
'MPost'는 국내 출시된 모든 카드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카드 추천 기능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카드를 등록, 이용 가맹점을 검색하면 본인 사용 카드 중 할인혜택이 가장 높은 카드를 추천 받을 수 있다. 가맹점 별 추천 카드가 없을 경우 'MPost'를 통해 카드 발급 신청까지 할 수 있다.
손준배 LG CNS 스마트서비스사업부문 상무는 "MPost는 개인에게는 모바일 청구서의 편리함을, 기업에게는 획기적인 비용 절감과 맞춤형 마케팅 채널을 제공하는 스마트한 서비스"라며 "이번에 추가된 도시가스 자가검침과 카드혜택 검색/추천 서비스처럼 기업과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