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근화제약은 일반의약품 통합 브랜드 'ALVO' 시리즈의 첫 제품으로 종합 감기약 3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감기약은 알보콜드, 알보코프, 알보코프 포르테 3종 세트로 기존 제품에 비해 고함량으로 빠른 효과를 강조하고 있으며 기침과 가래 증상에 대해 2중 작용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랫동안 소아 기침 감기시럽 시장에서 판매되었던 토푸렉실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용량을 높이고 패키징을 개선했다.
근화제약의 이주형 대표는 "올 하반기까지 19개의 신제품 런칭을 앞두고 있으며, 리뉴얼 제품까지 포함하면 내년까지 총 25여종의 제품을 출시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성장잠재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