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스엠(SM)이 소속가수인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설 속에 2%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30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스엠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일대비 750원, 1.84% 내린 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째 약세다.
이날 새벽 제시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같은 글이 올라온 후 제시카를 제외한 소녀시대 멤버 8명만 중국 팬미팅 참석 차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내며 퇴출설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에스엠은 아직까지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