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세운메디칼이 중국 사업 기대감에 장초반부터 강세다.
30일 오전 9시 1분 현재 세운메디칼은 전날대비 2.77%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날 세운메디칼에 대해 중국의료기기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상용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세운메디칼은 2009년부터 의료기기 수출이 연평균 10.9% 증가하고 있다”라며 “특히 중국은 연평균 44.4%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베트남 공장 완공으로 기존 중국 청도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전량 중국 내수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며 “중국 수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