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부산은 여자들만의 즐거운 파티를 즐기기에 알맞은 특전들로 구성된 ‘여우야 걸프렌즈 패키지’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29만원부터 제공되는 ‘걸프렌즈(Girl Friends) 패키지’에는 디럭스 패밀리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호텔 뷔페 식당 라세느 조식 3인, 애프터눈 티 세트, 모에샹동 와인과 케이크, 피자, 샐러드 등이 포함된 룸 서비스, 필름 1통을 증정하는 인스탁스 즉석카메라 대여 서비스, 파티용품 대여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수다(SUDA)’ 패키지를 선택하면 상기 걸프렌즈 패키지의 특전에 조식 1인이 추가되며 4인까지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럭스 스위트로 객실이 업그레이드 된다. 가격은 34만원부터로 상기 요금 모두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다.
한편 롯데호텔부산은 기차나 KTX를 이용해 부산을 찾은 투숙객들의 편의를 위해 부산역 2층 여행센터 내에 레일데스크를 마련해 수화물 위탁 서비스를 마련했다. 투숙객이면 누구나 1실 최대 2개의 짐을 맡길 수 있으며, 맡겨진 짐은 2~3시간 후 호텔 1층 벨데스크에서 찾을 수 있다. 체크 아웃 시에도 호텔에서 짐을 맡기고 역에서 맡긴 짐을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