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안녕하세요' 가수 에일리가 요요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되는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가수 에일리, 김종서, 티아라 효민과 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안녕하세요' 녹화에 출연한 에일리는 "요요가 와 살이 다시 찔까 걱정"이라고 털어 놓았다.
에일리는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발표에 앞서 식단 조절로 하루 500kcal만 먹으며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KBS2 '안녕하세요'는 29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