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로비 라운지에서는 11월 말까지 호박, 감, 밤, 사과 등 가을 제철 과일로 만든 디저트와 커피 또는 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애프터눈 티 세트에는 달콤한 감이 쌉싸름한 카카오와 잘 어울리는 감 초콜릿, 영양과 고소한 밤을 곁들인 밤 과자와 타틀렛, 밤 비스코티, 슈트루델, 타르트와 부드러운 맛을 지닌 호박 파이 등의 디저트 메뉴가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복숭아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피치 가든, 루이보스에 바닐라 향과 오렌지를 가미한 크림 오렌지, 실론 홍차의 풍부한 맛과 향이 가득한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등의 9가지 로네펠트 허브티, 감잎차, 시나몬티가 추가로 준비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