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지스틱스는 보유했던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391만6595주(19.95%)를 전량 장외 매도했다. 이로써 현대글로벌이 현대엘리베이터 지분율 15.78%(309만7766주)로 새로운 최대주주가 됐다.
회사 측은 "기존 최대 주주와 특수 관계인 간의 주식 매매로 최대 주주가 변경됐다"며 "이번 지분 인수는 지배구조를 개편해 기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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