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이 28일과 29일 양일간 웨스트 4층 덴함 팝업스토어에서 패치워크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를 위해 국내 최초로 덴함의 CEO 제이슨 덴함이 직접 갤러리아명품관에서 개인 데님제품(청바지, 청자켓)을 가져온 고객들에게 '덴함 X 갤러리아'가 새겨진 패치를 비롯하여 다양한 무늬의 패치를 직접 봉제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2008년 네덜란드에서 시작된 데님 브랜드 덴함은 국내에서도 마니아층을 형성해가고 있으며 오는 10월 8일까지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 4층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