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엔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반기문 사무총장 초청설에 부인했다.
29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스테판 듀자리 유엔 대변인은 이날 오전 외교부 등에 배포한 성명에서 "김 정은 위원장이 보낸 서한에 반기문 사무총장 북한 초청 등 구체적인 사안이 담겼다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으나 사실 무근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 1위원장이 28일 반기문 사무총장에 친서를 보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각에서는 북한의 유엔 초청설이 아니냐는 시선이 동반됐다.
한편 유엔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서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김정은 반기문 총장 친서 전달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정은 반기문 총장 친서, 방북하나" "김정은 반기문 총장 친서 무슨 내용일까" "김정은 반기문 총장 친서 방북설 사실이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