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고양이 명예 역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의 고양이 명예 역장이 네티즌들의 관심사로 떠올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2TV 한 프로그램에서는 부천시 역곡역을 지키는 고양이 명예 역장이 소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고양이 명예 역장의 이름은 다행이이며, 지난 4월 다친 다리를 하고 역곡역으로 왔다.
현재의 고양이 명예 역장이 당시 입양보낼 곳이 정해지지 않자 김행균 역곡역장은 다행이를 키우게 됐다.
한편, 고양이 명예 역장 다행이에 대해 김행균역장은 "멀리서 일부러 보는 사람도 있다. 퇴근 시간에 사무실 와서 다행이랑 놀다가 가는 사람도 있다"고 말하며 고양이 명예 역장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