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4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일본전에서 우리 나라 축구대표팀이 1-0으로 승리, 4강에 진출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대표팀은 28일 오후 5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한국은 일본과 팽팽한 접전 끝에 후반 43분 이종호가 얻은 페널티킥을 장현수가 무리 없이 넣으며 승리를 확정했다.
한국 일본전 승리로 인해 우리 대표팀은 오는 30일 태국과 준결승전을 치르며 본격적으로 정상에 등극할 준비에 나선다.
한편, 한국 일본 역대 아시안게임 전적은 한국이 5승1패로, 오늘 경기를 통해 6승1패로 차이를 더욱 벌렸다. 한국은 아시안게임에서 1986년 서울대회 이후 28년만에 금메달을 조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