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삼성전자가 경쟁사인 애플 신제품 결함 소식에 강세다.
26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만원(1.73%) 오른 117만6000원을 기록중이다.
증권가는 애플이 새로 출시한 아이폰6플러스의 휘어짐 현상과 운영체제 iOS8.0.1 업데이트 오류 소식에 삼성전자 주가가 반대 급부 현상으로 오르는 것으로 분석했다.
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경쟁사인 애플의 신제품에 결함이 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삼성전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